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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및 [마우스속도]에 관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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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활용 머 그다지 없는거긴 하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되짚어 볼겸 알아보도록하자.
카오스할때 가장 중요한건 겜에 익숙해지기. 즉 안티 디펠 쓰는거라든지 크립이라든지 기본 운영법은 머 요즘 클채가도 다 할거야.
하지만 그 수준을 넘어섰다면, 사실상 게임 전체를 보는 능력이랑 한타 싸울때 판단 능력이 중요하지.
사람마다 각각 시야 크기,마우스 조정,위카 사용 유무 등등이 갈리긴하는데, 사실상 이 미세한 차이는 어느정도 게임 경험과 판단능력이 많이 차지하기떄문에, 신경이 크게 쓰지않아.
하지만 이중에서 마우스 조정만큼은 아무래도 그사람이 겜할떄의
컨디션에도 영향을 주는게 많다고생각해.
즉, 예를들어서, 집컴퓨터가 사양이 좀더 낮아도 자기 손에 착달라붙는 느낌이 있는가 하면, 확실히 컴퓨터 사양은 좋은듯 한데 이상하게 어긋난다는 느낌이 드는경우도있지.
이런경우에 마우스 속도라든가 여러가지 조정하는 걸로 알고있어.
그런데 내가 평소에 피방을 다니는 유저다 보니깐, 많은 키패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느끼는건데.
꼭 같은 컴. 같은 키보드 같은 마우스라고 할지라도 실상 마우스를 다뤄보면 느낌이 상당히 다를때가 있어.
이건 무슨소리이냐하면, 즉 만약 자기가 게임을 한컴퓨터를 위주로 하게되면 다른 컴퓨터에서는 전혀 안되는 경우라는거지.
사실 이부분 신경을 많이써야될점은, 대회를 오프로 하는경우라든가, 다른곳에 가서 중요한 게임을 해야될경우 이변수가 의외로 크게 작용해.
내가 느끼는 건데, 겜잘하는 유저들 중에서도 이부분에 의외로 타격이 커서 옮기면 전혀 못한다는 부분이이런경우에 해당하지.
그래서 피방을 평소에 여러곳을 다니는 사람은 그나마 자기가 다루엇던 속도라든가 느낌에 근접하기 위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에구 서론이 길었군 어쨋든 오늘 다룰 내용은 시야와 마우스 를 위주로 다룰꼐
우선 시야 내용.
사실 나같은경우는 도타 시절부터 쭉 해오던 사람이라서 시야 기본으로 계속 해오던 유저였어. 그런데 어느센가 부터 시야 조정이 가능해 지면서 부터, 시야 기본과는 다른 아주 넓은 공간을 볼수있게 되서 순간적인 정보가 중요한 카오스에서는 그만큼 유리한게 없지.
그래서 시야 85~95를 사용하는 유저가 많은걸로 아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옆에 시야를 쓰는사람들은 조금 자제를 해야될것같애.(물론 잘하는 유저중에 저 시야 쓰는사람들도 있어)
카오스의 경우에는 시야를 떠나서 어쨋든 기본적으로 캐릭을 운영하는 캐릭을 중심으로 놓고 플레이 하는 거지.즉 그 시야라는거 자체가 자기캐릭이 플레이 할수있는 그사람만의 공간시야라는 건데, 조금더 쉽게 말해서, 볼수있는 양이 줄어드는 만큼 그만큼 미세한 컨트롤이 가능해진다는 거야.
예를들어서 시야 95에서 난전을 구경하게되면, 많은 상황을 볼수 있게 되니깐, 자신이 어느곳을 참가해서 싸워야 할지 판단하는 시간이 주어져. 이건 장점이기도하지만, 겜에 능숙한 사람들은 이미 외각의 시야도 대충 예상할수있는정도만 되면 사실상 미세한 컨트롤이 가능한 시야가 좁아진 게 더 좋다는 견지야.
음 설명에 계속 어려워 지는데, 시야 넓어지면서 장애가 생기는 것은, 난전중 디스펠을 잘 못찍는 다던가. 스턴이나 스킬 활용이 뭔가 어긋나는 느낌이다 싶으면 좀더 시야를 줄여야될 필요성이있어.
그래서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시야를 넓게 쓰는사람은 적정수준을 자기가 선별해서 조금씩 시야를 줄여나가 특히 95는 왜하는지 내 갠적으로는 이해불능.
그러면 이제 마우스에 대한건데.
머 이부분은 많이 알고있겠지.우선 마우스 구분할때, 마우스 자체의 무게와 움직임에 따라 마우스가 움직여 주는 미세함의 차이가 있는데, 스포 하는 친구같은경우에는 무슨 마우스 조정 프로그램(제어판에 있는 마우스 조정을 조금 바꿔서 만든거)가 있는데 속도 변동 단위가 엄청작아서 미세한것까지 가능한것같더라. 머 이건 홍보일려나?
어쨋든, 이 마우스 부분에서 말해야될것은, 다른 컴퓨터 사용시 겜이 심하게 안풀리거나, 손이 안맞는 느낌이 드는경우에는, 한번 고민해볼필요가있어.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자기 마우스만 활용하는것도 그다지 좋다고 생각은 안들어.그러니깐 조금 종류가 다른 마우스를 사용하더라도, 몇판씩하면서 금방 능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야한다는게 요번 마우스 활용 팁에 관한 주된얘기
의외로 정리를 못했지만 핵심적인 부분만 몇개 읽어놔 이런 미세한 부분은 자기 플레이의 컨디션을 일정하게 유지가능하게 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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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트뿐이 안보이는 절망감
난 왜 죽었을까?
하는 의문감
왜 다 따로놀까?
하는 허무감
시야 95레서 85로 줄였는데
전황파악가능수치까지
조금씩 내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