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유명한 " 해축갤과의 전쟁 " 이 끝난 이후 " 막장갤과의 전쟁 "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방송에 대한 무차별적인 테러에 대해서 좌절보다는 법적인 조치와 적극
적인 대처로 아프리카나 디씨갤러리의 비협조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승리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제가 회사소속이기에 대처 못했던 유일한 곳이 " 워갤 " 이었습니다.
세상에 100% 안전한 곳이 없습니다.  이제 자유로운 신분으로써 저에 대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대처 하고자 합니다.

1. 워갤, 도탁스를 비롯한 워크3, 카오스 관련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인터넷공간에서
정당한 비판이 아니라 " 허위사실유포, 욕설, 비방행위자 " 에 대해서 전원 법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비방글을 무책임하게 방치하고 명예훼손을 조장하는
커뮤니티 운영자에 대해서도 함께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2. 앞으로 악의적으로 사자TV와 KCL을 원색비난하는 클랜관계자와 유저에 대해서
클랜명과 베틀넷아이디를 사자TV 메인공지에 무기한 공개할 예정 입니다.

3. 과거 파이터포럼에 났던 기사가 있습니다. 한 기자님이 한 인터넷방송국의 관계자들
의 증언만을 가지고 쓴 말 그대로 허위기사죠. 지금 그 기자님은 퇴사를 하고 잊혀진
이야기겠지만, 알아보니 인쇄물에 대한 명예훼손은 당사자가 그 사실을 인지한 시점
부터 시작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워갤 논쟁의 뿌리깊은 시발점 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확인없이 특정방송, 특정인들의 말만 듣고 한사람을 인정사정없이 맹비난하고
모든일에 공격하는 잘못된행위에 대한 면제부 이제 거둬드릴 때가 된거 같습니다.

반격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다만, 이공지가 나간 이후에 법적인 조치가 되는 분들에
대한 합의는 절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나중에라도 마음이 약해질까봐 여기서 스스로
다짐을 하고자 합니다. [ 군입대하신다구요?  헌병대에서 조사합니다. 학생이시라구요?
불구속입건되지만.... 부모님이 소환됩니다. 청소년은 보호자가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넷상의 글 하나가 타인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고 고통일 수 있습니다.
비판을 하시더래도 증거와 함께 기본적인 지킬것은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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