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 새벽 서울 세종로사거리 서대문 방향으로 가는 도로위에서 진보신당 칼라TV
의 진중권교수와 사자TV MC류신의 만났다. 말 잘하기로 소문난 두사람. 과연 어땠을까?
결론은 " 아무리 어색해도 난너를..... " 너무도 어색한 분위기에 주위 사람들이 더 어색했
다고... 진교수님은 아직 MC류신을 잘 모르셨답니다.
- 사진제공 사자TV 매니져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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