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안미디어로 떠오르고 있는 나우콤 아프리카 서비스가 여러 BJ들이 모여 방송하는
클럽방송의 개인정보 보안의 취약함을 알면서도 2년여간 방치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아프리카 클럽방송은 한 사람의 아이디를 여러 BJ가 함께 씀으로 해서
클럽장의 개인정보 노출, 연동되는 PD박스, 클럽박스 접근, 개인정보변경에 접근등 거의
모든 개인정보를  보고 악용할수 있어 문제의 심각성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는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일부 악의적인 BJ들이 방송국
에 음란물 테러를 하면 오히려 클럽방송에 경고를 하거나 방송정지 처분을 내리는등 비상식
적인 행동을 반복해 왔다.

최근, 6월6일 오후 16시쯤 사자TV의 한 BJ가 메인에 " 사자TV가 망했다 " 라는 내용의 글
을 올리고 방송국 비밀번호를  바꿔 혼란을 주었다.  그 이전에는 S모 방송국에서 한 BJ가 성인
물을 공개적으로 장시간 방송해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에 대해서 현재 클린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사자TV는 나우콤 아프리카 담당자의 공개사과
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최대한  빠르게 확실한 대안을 마련하라는 요구를 할 예정이다.

* 한 아이디로 여러사람이 방송하는 클럽방송 제도는 아프리카가 만든 제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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